노르웨이 피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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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피오르

GEOVR 0 59 04.01 21:51

fior.jpg

2013년 8월 7일~13일 지리답사.

높이 604m, preikestolen이라는 단어는 교회의 설교단(강단)을 의미하는 것으로 영어로 pulpit,

 

뤼세피오르에 있는 절벽으로 빙하의 침식에 의해 만들어진 지형이다.


페친이 올린 사진 하나는 나를 오글 오글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고 나를 괴롭혔다.

여러 블러그를 찾아 헤매며 관련된 글을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드디어 결정했다.

여행사로 전화했다. '항공표가 가는 것은 있는데 오는 것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오메~

직접 KLM항공사 사이트를 실시간으로 접속하여 취소되는 표가 있는지 물색하며 여러 날을 보내던 중

오우~ 2장의 티켓이 나왔다..^^

 

나의 일정은.. 
인천공항 - 암스테르담(환승) - 스타방게르 - 프레이케스톨렌(트레킹) - 스타방게르 - 베르겐(고속페리) -송네피오르 투어- 오슬로 - 인천공항 

 

일주일간(2013.8.7~8.13) 노르웨이 피오르 답사를 다녀왔다.
짧은 여정이었지만 날씨가 도와주어 쾌적한 답사를 할 수 있었다.

노르웨이는 자동차만으로 여행하기가 쉽지않다.
수많은 피오르로 인해 자동차를 배에 싣고 이동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기때문이다.
이러한 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제대로 반영한 여행 상품(?)이 있다.
노르웨이 인 어 넛셀(Norway in a Nutshell), 열차와 페리,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티켓으로 오슬로와 베르겐 두도시에서 출발하여 두도시에서 일정이 끝난다.

나는 베르겐에서 기차로 출발하여 보스에 도착, 버스로 갈아타고 아슬아슬한 산길과 풍경을 즐기다 구드방겐 도착, 구드방겐(Gudvangen)에서 플롬(Flam)까지 페리로 이동하며 피오르의 절경을 감상하였다.


플롬에서 뮈르달까지는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자연의 신비를 느끼며 창밖에 펼쳐진 풍경에 빠져 카메라 셔터를 누르다가 빙하폭포에서 잠시 내려 감상한 후 뮈르달로 향했다. 뮈르달에서 오슬로까지 기차여행, 이 곳도 그냥 지나치기 아까운 풍경이 창밖으로 펼쳐진다.

피오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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